“코로나 끌날 때까지 은행들 초과인출 수수료 부과하면 안돼” 민주 상원의원들 촉구

민주당 연방상원의원들이 코로나 사태가 종료되기 전까지 은행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초과인출 수수료’(overdraft fees)를 부과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 대선후보로 출마했다 중도하차한 코리 부커(뉴저지) 상원의원과 셰로드 브라운(오하이오) 상원의원은 은행들이 코로나로 위기에 처한 고객들을 상대로 초과인출 수수료를 계속 부과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이 같은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은행들은 지난해 346억달러의 초과인출 수수료 수입을 올렸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곽성욱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