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점들 더 이상 고객 입장 허용하면 안돼” 일부 노동전문가 등 주장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수퍼마켓을 비롯한 식료품점들이 고객들의 매장 입장을 불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CNN에 따르면 일부 노동 전문가, 식료품점 소유주, 노조 지도자들은 식료품점들이 더 이상 고객들을 받아서는 안된다며, 업체들이 배달 및 픽업 서비스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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