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칼럼>송년모임 모두 '꽝', 연말 연시 집에서 가족과 조용히 보내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각종 규제 조치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내내 LA 한인타운은 송년모임이 실종된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당국의 조치로 함께 사는 가족 외 사람은 만날 수가 없어, 송년회 개최는 꿈도 못 꾸게 됐다. 한인타운 호텔마다 몇달 전 또는 1년 전 접수된 송년모임 예약 취소가 줄을 잇고 있다. 올 연말 연시는 모두의 안전을 생각해서 가능하면 비행기*자동차 포함 장거리 여행을 삼가고 집에서 가족과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겠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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