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날아간 부통령 꿈" 애틀랜타 시장 코로나 확진 판정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러닝메이트로 거론되어 온 케이샤 랜스 바톰스 애틀랜타 시장이 지난 5일 밤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트위터를 통해 직접 밝혔다. 흑인여성 시장으로 각광받던 바톰스는 코로나 한방으로 부통령 후보 자리가 '그림의 떡'이 되어버렸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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