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런 일이" 다른 차에서 떨어져나온 타이어가 운전하던 경찰관 죽였다

프리웨이에서 차를 몰던 비번 경찰관이 다른 차량에서 떨어져나온 타이어가 차량 앞유리창을 때리는 바람에 머리를 다쳐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지난 28일 새벽 5시30분께 이스트LA 5번 프리웨이에서 발생했으며, 숨진 경관은 LA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35세 경관으로 밝혀졌다. 사망한 경관은 일을 마치고 놀코에 있는 집으로 가던 중 변을 당했다. <곽성욱 기자>

"우째 이런 일이" 다른 차에서 떨어져나온 타이어가 운전하던 경찰관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