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해체" 주장 미니애폴리스 시의원 3명, 살해협박 받고 경호원 고용

기존 경찰국을 해체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미니애폴리스 시의원 중 일부가 지난 몇주 동안 살해협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살해협박을 받은 시의원 3명은 사설 경비업체를 고용했다. 이들 시의원은 경찰을 없애자고 주장하더니 살해협박을 받은 후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사설 경비업체를 고용했다. 이들이 경비업체를 고용하는데 시정부는 약 6만3000달러를 쓴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이 돈은 납세자들이 낸 세금이다. <김기춘 기자>

"경찰 해체" 주장 미니애폴리스 시의원 3명, 살해협박 받고 경호원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