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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달라스에서 여성 폭행 후 도주한 NFL 흑인선수 5일 경찰에 자수

지난 2일 달라스 지역에서 20대 여성과 언쟁도중 여성을 폭행하고 도주한 미 프로풋볼(NFL) 선수가 5일 달라스 구치소에 나타나 자수했다. 용의자는 미네소타 바이킹스 주전 코너백 제프 글래드니(24)로 지난 시즌 15 경기를 주전으로 뛰었다. <곽성욱 기자>

지난 2일 달라스에서 여성 폭행 후 도주한 NFL 흑인선수 5일 경찰에 자수

지난 2일 달라스 지역에서 20대 여성과 언쟁도중 여성을 폭행하고 도주한 미 프로풋볼(NFL) 선수가 5일 달라스 구치소에 나타나 자수했다. 용의자는 미네소타 바이킹스 주전 코너백 제프 글래드니(24)로 지난 시즌 15 경기를 주전으로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