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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민주당 연방상원의원 딸, 한인부부에게 "중국으로 돌아가" 인종차별 발언

고(故) 대니얼 패트릭 모이니한(민주당) 전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의 딸인 마우라 모이니한이 지난 14일 뉴욕 시내에서 한인부부와 언쟁 도중 "공산주의 중국으로 돌아가라"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비난을 사고 있다. 모이니한은 파장이 커지자 뒤늦게 발표한 성명을 통해 "사실이 왜곡됐다"며 "나는 그 부부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적이 없으며, 그들을 다시 만나 해명하겠다"고 말했다. 뉴욕 경찰은 이와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 <최수진 기자>

전 민주당 연방상원의원 딸, 한인부부에게 "중국으로 돌아가" 인종차별 발언

고(故) 대니얼 패트릭 모이니한(민주당) 전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의 딸인 마우라 모이니한이 지난 14일 뉴욕 시내에서 한인부부와 언쟁 도중 "공산주의 중국으로 돌아가라"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비난을 사고 있다. 모이니한은 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