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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3분기 순익 3050만불, 월가 예상치 상회

미주 한인사회 최대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올해 3분기(7~9월) 중 3050만달러(주당 25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20일 발표했다. 월가 예상치는 상회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의 4260만달러보다 1000만달러 이상 감소한 금액이다. <곽성욱 기자>

뱅크오브호프 3분기 순익 3050만불, 월가 예상치 상회

미주 한인사회 최대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