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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한인남성, 칼로 현관문 찌르며 주택침입 시도
미시간주 블룸필드 타운십에서 한인남성이 칼로 현관문을 찌르며 주택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올해 6월 29일 오전 블룸필드 타운십 쿼튼 로드와 래셔 로드 인근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거주자는 검은 옷을 입은 한 남성이 집 문을 칼로 찌르며 걷어차고 있다 며 911에 긴급 신고했다. 경찰은 37세 정찬웅 씨를 집 현관 앞에서 발견해 현행범으로 체포 했다. 경찰은 현관문 옆 창틀에서 흉기로 사용된 칼도 회수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미시간주 버밍햄 거주자로, 1급 주거침 입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최수진 기자>
미시간주 블룸필드 타운십에서 한인남성이 칼로 현관문을 찌르며 주택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올해 6월 29일 오전 블룸필드 타운십 쿼튼 로드와 래셔 로드 인근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거주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