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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아시안 증오...북가주에서 아시안 고교생들 SNS 통해 증오메시지 받아

지난 주말 북가주 락클린 지역에 있는 휘트니 하이스쿨에 재학중인 아시안 고교생들이 SNS를 통해 아시안 증오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새크라멘토 지역 ABC방송, 일간지 새크라멘토 비 등에 따르면 "아시안들은 휘트니 하이스쿨이 환영하지 않는다. 너희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는 메시지가 아시안 고교생들에게 전달됐다. 락클린 교육구는 "교육구 산하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 증오 메시지를 발송했을 경우 강한 징계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수진 기자>

계속되는 아시안 증오...북가주에서 아시안 고교생들 SNS 통해 증오메시지 받아

지난 주말 북가주 락클린 지역에 있는 휘트니 하이스쿨에 재학중인 아시안 고교생들이 SNS를 통해 아시안 증오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새크라멘토 지역 ABC방송, 일간지 새크라멘토 비 등에 따르면 "아시안들은 휘트니 하이스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