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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민권 신청서 적체 심각, 승인에 필요한 서류 기록보관센터에 묶여 있어

미국 시민권 신청서류 적체가 심각하다.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시민권 신청서류를 승인하는데 필요한 이민기록 증명서류 35만장이 15일 현재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다운타운 연방 기록보관센터에서 잠자고 있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문이 굳게 닫힌 기록보관센터를 언제 다시 오픈할지 모른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시민권을 신청한 이민자 수천에서 수만명이 더 오래 기다려야 할 상황에 처해 있다. <곽성욱 기자>

美시민권 신청서 적체 심각, 승인에 필요한 서류 기록보관센터에 묶여 있어

미국 시민권 신청서류 적체가 심각하다.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시민권 신청서류를 승인하는데 필요한 이민기록 증명서류 35만장이 15일 현재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다운타운 연방 기록보관센터에서 잠자고 있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