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SAT*ACT 점수 더 이상 입학사정에서 고려 안한다" 14일 공식 발표

UC 계열대학이 지난 14일 더 이상 SAT와 ACT 시험점수를 입학사정 및 장학금 심사에서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주 학생들 입장에선 SAT와 ACT 점수가 사립대 입시에서만 필요하게 됐다. 대부분 사립대의 경우 표준시험 점수 제출이 옵셔널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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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상원, UC 9개 캠퍼스 타주 출신 신입생 10%로 줄이는 방안 추진

캘리포니아주 상원이 2022년 가을학기부터 앞으로 10년동안 UC의 타주 출신 신입생을 전체의 10%로 제한하는 야심찬 플랜을 추진하고 있다. 너무 많은 주내 지원자들이 입학을 거절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원의 방안이 현실이 되면 매년 4600명의 가주 출신 학생들이 추가로 UC 9개 캠퍼스에 진학할 수 있게 된다. <최수진 기자>

LAUSD, 가을학기 100% 정상수업 한다

LA통합교육구(LAUSD)는 올 가을학기 모든 K-12 학년 학교들은 100% 정상수업을 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LAUSD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교육구이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