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진출 예상됐던 전 켄터키대 흑인 농구선수 22일 LA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프로농구리그(NBA) 진출이 예상됐던 전 켄터키 대학 흑인 농구선수가 22일 낮 LA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보스턴 출신 테렌스 클라크(19)는 이날 샌퍼낸도밸리 지역에서 차를 몰던 중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다 좌회전하는 차량과 충돌했다. 클라크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클라크는 켄터키 대학에서 1년만 뛴 후 지난달 NBA 드래프트 참여를 선언했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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