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콜로라도주 모빌홈 단지에서 총격, 용의자 포함 7명 사망

9일 새벽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한 모빌홈 단지 내 생일파티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모두 7명이 사망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자동차를 타고 단지 안으로 진입한 후 차에서 내려 총기를 난사했고, 6명을 죽인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용의자는 사망자 중 1명의 남자친구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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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뉴욕주 버팔로 흑인동네에 있는 수퍼마켓에서 중무장한 18세 백인남성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10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용의자는 페이튼 겐드론으로 그는 이날 저녁 신문에 출두해 무죄를 주장했다. 겐드론은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겐드론은 버팔로에서 남쪽으로 200마일 떨어진 소도시 콘클린 출신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이번

11일 낮 달라스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소유 미용실에서 흑인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한인 3명이 크게 다쳤다. 달라스 경찰국에 의하면 용의자는 20대로 보이는 흑인남자로 반자동 소총처럼 보이는 길다란 라이플을 들고 업소 안으로 들어가 무차별 총격을 가한 후 도주했다. 총격으로 여성업주와 직원, 손님 등 한인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들은

LA에 있는 한인운영 마켓 주차장에서 한인 여성업주가 흑인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온라인 사이트 '넥스트샤크' 보도에 따르면 5월1일 낮 USC 근처에 있는 G&J 마켓 주차장에서 30대 흑인남성이 마켓업주 장기령(61)씨와 말다툼 중 장씨를 폭행했다. 이후 남성은 차를 타고 달아났다. 흑인남성은 마켓에서 물건값을 내지 않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