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가주서 1000명 이상 모이는 실내이벤트 참석위해 백신접종 증명서 제시해야

9월부터 캘리포니아주에서 1000명 이상이 모이는 실내 이벤트에 참석하려면 코로나 음성확인서나 백신접종 증명서를 입구에서 제시해야 한다. 이런 정책을 펴는 주는 캘리포니아가 처음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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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