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히스패닉 여자 범죄용의자 체포하던 경찰관, 용의자 머리 때려 직무정지 처분

지난 21일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에서 히스패닉 여자 범죄용의자를 체포하던 경찰관이 용의자의 머리를 두차례 가격하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가 공개돼 문제의 경관이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 경관은 쉬는 동안 급여는 받을 예정이다.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은 경관이 정당한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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