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1일 오렌지카운티 55번 Fwy에서 운전자 간 시비 끝 총격, 어린이 1명 사망

21일 아침 프리웨이를 달리던 운전자 간 시비 끝에 총격이 발생해 6살난 어린이가 숨지는 비극이 일어났다.

CHP는 이날 오전 8시께 오렌지 시내 55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웨스트 채프먼 애비뉴 근처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총격 전 두명의 운전자 간에 시비가 일어났고, 한 차량 탑승자가 앞서 가던 흰색 셰비 쏘닉 세단의 트렁크를 향해 수발의 총격을 가했다. 이로 인해 크루즈 세단 뒷좌석 부스터 시트에 앉아있던 6살난 남아가 등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결국 숨졌다. 숨진 아동의 엄마가 피해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는 흰색 차량에 타고 있었으며 총격 후 현장에서 도주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트럼프*바이든 수퍼화요일 경선에서 압승, 전*현직 대통령 리턴 매치

민주당 소속인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3월5일 미국내 각지에서 일제히 치러진 대선 후보 당내 경선에서 압승을 거두고 사실상 후보 자리를 확정했다. 이로써 두 전현직 대통령의 예견된 '리턴 매치'가 현실이 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버지니아와 노스캐롤라이나, 매사추세츠 등 모두 15개주와 미국령 사모아에서 동시에 민주당

연방대법원, 결국 트럼프 손 들어줘, 대선후보 자격 유지 판결

연방대법원이 3월4일 공화당 유력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출마 자격 유지를 결정했다. 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출마 자격을 박탈한 콜로라도주 대법원 판결을 만장일치로 뒤집었다. 대법원은 판결에서 헌법은 개별 주에 연방 업무에 출마하는 대선 후보의 자격 박탈권을 허락하지 않았다면서, 이 같은 책임은 주가 아닌 의회에 귀속된다고 명시했

헤일리, 워싱턴 DC에서 트럼프 이겼다, 대세에는 전혀 지장 없어

공화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압도적인 차이로 뒤지고 있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3월3일 수도에서 첫 승리를 거뒀지만 대세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AP통신에 따르면 헤일리 전 대사는 지난 3월1일부터 3월3일 오후 7시까지 진행된 워싱턴DC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99%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62.8%를 득표해 트럼프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