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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렌지카운티 55번 Fwy에서 운전자 간 시비 끝 총격, 어린이 1명 사망

21일 아침 프리웨이를 달리던 운전자 간 시비 끝에 총격이 발생해 6살난 어린이가 숨지는 비극이 일어났다.

CHP는 이날 오전 8시께 오렌지 시내 55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웨스트 채프먼 애비뉴 근처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총격 전 두명의 운전자 간에 시비가 일어났고, 한 차량 탑승자가 앞서 가던 흰색 셰비 쏘닉 세단의 트렁크를 향해 수발의 총격을 가했다. 이로 인해 크루즈 세단 뒷좌석 부스터 시트에 앉아있던 6살난 남아가 등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결국 숨졌다. 숨진 아동의 엄마가 피해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는 흰색 차량에 타고 있었으며 총격 후 현장에서 도주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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