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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러 존 시나, 성기만 가린채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 올라


3월10일 열린 제96회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은 파격적인 '누드 시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의상상 시상자였던 프로레슬러 겸 배우 존 시나는 주요 부위만 가린 채 나체로 무대에 오르는(사진) 파격 행보를 보였다.

시나가 이어 커다란 봉투로 주요 부위만 가린 채 무대 앞으로 걸어 나오자 관객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수상 후보작을 보여주는 영상이 나타난 뒤 그는 고대 로마풍의 황금색 커튼을 두르고 등장해 의상상 수상자를 호명했다.

그는 영화 '바비'에 카메오로 출연한 인연으로 이날 오스카 무대에 섰다. 키멀이 나체를 언급한 데 대해 "웃기려고 한 것"이라고 말하자 "남성의 몸은 농담거리가 아니다"라고 외쳐 좌중을 웃겼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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