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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이민역사상 최초로 한인이 LAPD 임시국장 됐다, 주인공은 도미니크 최


<사진설명>도미니크 최(오른쪽) LAPD 임시국장이 2월7일 LA시청에서 캐런 배스 시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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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2월7일 LAPD 임시국장(interim chief)으로 임명됐다.

주인공은 도미니크 최(사진) 수석부국장. 최 임시국장은 LA시가 정식 국장을 찾을 때까지 4스타를 달고 LAPD를 지휘하게 됐다. 아마도 올 여름까지는 임시국장으로 일할 것 같다. LAPD는 NYPD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경찰국으로 약 9000명의 경관이 근무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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