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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 든 LA타임스, 기자 등 400명 일일파업, 극좌파 사주 딸 지면 제작 간섭

미국 4대 일간지 중 하나인 LA타임스(LAT)에 망조가 든 것 같다.

노조에 가입한 기자등 직원 400여명은 신문의 142년 역사상 처음으로 1월19일 LAT 엘세군도 본사 근처에서 하루종일 일일파업을 벌였다.

경영진이 직원의 20%를 해고할 것이라고 예고한 데 대한 반발이다. 한 인터넷 매체에 따르면 일부 기자들은 사주인 중국계 억만장자 패트릭 순 시옹의 30세 딸 니카 순 시옹이 지면 제작에 지나치게 간섭하고 있다고 불만을 표출했다. 니카 순 시옹은 극좌파로 이스라엘을 혐오하고 하마스를 감싸고 도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케빈 메리다 편집국장이 사임한 것이 사주 딸 문제와 관련이 있다는 의견도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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