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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뉴스>달라스 쇼핑몰서 라티노가 총기 난사, 한인 변호사 부부*3살 아들 사망


<사진설명>라티노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목숨을 잃은 조규성*강신영씨 부부와 3살난 아들 제임스,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6살난 아들 윌리엄. <고펀드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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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텍사스주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해 한인부부와 3살난 아들, 범인 등 총 9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6분께(현지시간) 달라스 인근 소도시 앨런의 한 프리미엄 아웃렛 매장에서 총소리가 들렸다. 은색 세단 승용차에서 내린 괴한이 반자동 소총으로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해 총 8명이 숨졌고, 부상자도 다수 발생했다. 용의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사살됐다. 총격범은 라티노인 마우리시오 가르시아(33)로 신원이 밝혀졌다. 이날 총격으로 한인 조규성(37)씨와 부인 강신영(35)씨, 작은아들 제임스 조(3)군이 현장에서 숨졌다.

조씨부부의 큰아들 윌리엄 조(6) 군은 어깨에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숨진 조규성씨는 변호사, 부인 강신영씨는 치과의사로 온 가족이 교회에 출석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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