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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학생 2명, NFL 드래프트 행사장에서 풋볼저지 훔친 혐의로 체포 '망신'




남가주 명문 사립 USC 학생 2명이 최근 캔사스시티에서 열린 2023 NFL(미 프로풋볼) 신인 드래프트 행사장에서 NFL 저지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는 망신을 당했다.

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각각 41세와 19세 학생으로 미디어 패스를 사용해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구역에 들어가 풋볼저지를 훔쳤다. 용의자들은 USC 저널리즘 학생들로 밝혀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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