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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신분 도용해 98만불어치 연방정부 학생융자 받아 돈 펑펑 쓴 3명 체포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 98만불어치 연방정부 학생융자를 받아낸 여성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훔친 이름과 소셜번호를 사용해 오렌지카운티 지역 커뮤니티 칼리지에 등록한 후 100만불에 육박하는 연방정부 학생융자를 신청, 돈을 타낸 후 개인용도로 펑펑 썼다. 이들은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되면 최고 30년형을 받을 수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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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 북가주 산 마테오 주택서 일가족 4명 숨진채 발견, 살인-자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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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밀 문건 유출 의혹에 대한 형사 기소를 면했지만 이 사건을 수사해온 한인 특별검사가 대통령을 기소하지 않기로 한 이유로 그의 기억력 쇠퇴를 거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사건의 경중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앞서 다른 특검이 기밀 문건 유출 혐의로 기소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면서 불기소에 따른 득보다 실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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