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카운티에서 한인남성 또 권총 자살, 64세 제임스 이씨

LA카운티 비치에서 한인남성이 자살했다.

LA카운티 검시국은 제임스 이(64)씨가 1월2일 권총으로 머리를 쏴 자살했다고 밝혔다.

이씨가 왜 자살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1년동안 LA지역에서 한인들의 자살이 끊이지 않고 있어 조만간 한인사회에서 심각한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저지주에 거주해온 29세 한인여성 신혜정씨가 로컬 하이스쿨에 등록해 4일간 고등학생처럼 지내다 학교에 발각돼 경찰에 인계됐다. 황당한 사건은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에 있는 뉴 브런스윅 하이스쿨에서 발생했다. 신씨는 위조한 출생증명서로 이 학교에 학생으로 등록한 후 나흘간 클래스에 참석하는 등 고등학생처럼 지냈다. 대부분 선생들과 학생들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