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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놈도 있네---의사가 자녀 2명, 아내 태우고 운전하다 절벽 아래로 다이빙

1월2일 새벽 북가주 샌마테오 카운티 1번 하이웨이에서 어린 자녀 2명과 아내를 태우고 테슬라를 운전하던 의사가 고의적으로 차를 절벽 아래로 추락하게 만들어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CHP에 따르면 용의자는 파사데나에 주소가 있는 인도계 남성 다메시 파텔로 파텔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하는대로 구치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파텔이 몰던 테슬라는 무려 250피트 절벽 아래로 떨어졌으나 기적적으로 4명 모두 생명을 건졌다. 파텔은 샌퍼난도 밸리 미션힐스 소재 프로비던스 홀리크로스 병원에서 의사로 일해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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