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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1일 콜로라도 문신샵에서 히스패닉이 총기 난사, 한인 다니엘 김씨 부상

12월21일 콜로라도주 오로라의 한 문신업소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한인 아티스트 등 2명이 총상을 입었다.

오로라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5분께 '하버 라이츠 소셜'이라는 이름의 문신샵에서 히스패닉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업소에서 일하던 한인 다니엘 김씨 등 아티스트 2명이 총에 맞고 쓰러졌다. 용의자는 총격 직후 도주했으며, 총상을 입은 김씨 등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회복중이다. 용의자는 41세 놀베르토 플로레스로 신원이 밝혀졌다. 김씨는 두 아이의 아버지로 조만간 셋째가 태어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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