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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바위 떨어져 중국계 여성 등 2명 사망

12월27일 많은 한인들이 방문하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구에서 바위가 떨어져 북가주 산호세에 거주해온 부부가 사망했다. 사망자 중 여성은 중국계 밍 얀(35)으로 밝혀졌다. 공원당국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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