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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 LA한인타운서 60대 한인 대 안씨, 노숙자 총격에 사망

12월10일 LA한인타운에서 60대 한인이 노숙자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사망자는 대 안(Dae An*61)씨로 안씨는 인도에 앉아있던 중 가까이 다가온 노숙자가 쏜 총에 등을 맞고 숨졌다.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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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에 거주해온 29세 한인여성 신혜정씨가 로컬 하이스쿨에 등록해 4일간 고등학생처럼 지내다 학교에 발각돼 경찰에 인계됐다. 황당한 사건은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에 있는 뉴 브런스윅 하이스쿨에서 발생했다. 신씨는 위조한 출생증명서로 이 학교에 학생으로 등록한 후 나흘간 클래스에 참석하는 등 고등학생처럼 지냈다. 대부분 선생들과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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