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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활동 프로 바둑기사 조선진 9단, 11월13일 아내 폭행혐의 체포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프로 바둑기사 조선진(52) 9단이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11월13일 경찰에 검거되는 망신을 당했다.

조씨의 아내는 경찰에 폭행사실을 신고했다. 조씨는 자녀 교육문제로 언쟁을 벌이다 아내를 때렸다고 진술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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