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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서 40대 한인 절도범, 경찰 추격 피해 120마일로 달리다 체포

2022년 10월14일 40대 한인 절도범이 유타주 고속도로에서 과속으로 질주하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체포됐다.

유타주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한인남성 에드윈 형 조(46)씨가 사건 당일 훔친 닷지 저니 SUV를 몰고 15번 프리웨이를 시속 100~120마일로 달렸다. 조씨는 네피 시티에서부터 도주를 시작해 세비어, 밀라드, 후아브 등 3개 카운티를 넘나들며 몇시간 동안 경찰의 추격을 받았고 결국 15번 프리웨이 마일마커 156 지점에서 검거됐다. 조씨는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절도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씨는 10건이 넘는 중범 및 경범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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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신문은 2024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 나라가 불체자 천국이 되고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대학을 점령하고 각종 범죄혐의로 체포자들이 보석금 없이 풀려나는 한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트럼프가 정 싫으면 상원, 하원, 주지사 선거에서라도 공화당을 꼭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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