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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일 뉴저지주 가정집서 30대 한인남성, 경찰관 총기 빼앗으려다 체포

10월11일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에서 랜드로드와 싸움을 벌이던 한인남성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저항하다 결국 체포됐다.

경찰은 사건당일 모스(Morse) 애비뉴에 있는 한 주택에서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현장에서 33세 한국 국적자인 대 윤씨를 공무집행 방해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 윤씨는 경찰관의 총기를 빼앗으려고 시도하는 등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윤씨는 10월12일 구치소에서 석방됐으며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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