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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주 한인 셰리프 경관, 9월12일 가정폭력 혐의 인정돼 해고 당해

루이지애나주의 한인 경찰관이 경범 정폭력 혐의로 체포된 후 해고됐다.

KPLC 방송에 따르면 레이크 찰스 지역 칼카시우(Calcasieu) 패리쉬 셰리프국 소속 한인 에드 최(39) 경관이 가정폭력 혐의가 9월12일 인정돼 경관직을 잃었다. 최 경관이 가정폭력을 저질렀다는 신고는 지난 8월2일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다. 최 경관의 변호인은 "최 경관은 아무 죄가 없다. 경범 혐의를 문제삼아 해고조치를 취한 셰리프국의 행위는 말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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