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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가구소득 10만불 이하 학생 대학 다니는데 드는 비용 100% 지원

아이비리그 프린스턴대가 연 가구소득 10만불 이하인 학생들이 대학에 다니는데 드는 모든 비용을 100% 지원한다고 9월8일 밝혔다. 학비, 기숙사비, 캠퍼스 내 식사비용, 기타 수수료 등이 모두 포함된다. 이 정책은 2023년 가을학기부터 시행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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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보조 레터 언제 날아오나" UC 합격생들 속 탄다

2024년 가을학기 UC 대학 합격자 중 저소득층 학생들이 4월17일까지도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레터를 받지 못해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연방정부 재정보조를 타내기 위해 접수해야 하는 신청서 FAFSA와 관련된 여러 문제 때문이다. 2024-2025 FAFSA는 기존 오프닝 날짜보다 석달이나 늦은 지난해 12월 말 오픈했고, 이후 각종 버그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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