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에서 내리던 30대 남성, 문에 다리 낀채 지하철에 끌려가 사망

6월15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지하철에서 내리던 37세 남성이 문에 다리가 낀채 스테이션을 출발한 지하철에 끌려가 죽음을 당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이날 밤 11시40분께 발생했다. 피해자는 지하철에 끌려가면서 비명을 질렀으며, 이를 목격한 한 시민이 쫓아가 도움을 주려 했으나 실패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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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