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9일 밤 LA 밸리 118번 프리웨이에서 음주운전 대형사고, 여성 1명 사망

6월9일 밤 LA 포터랜치 지역 118번 프리웨이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사고를 일으키면서 화염에 휩싸여 차 안에 타고있던 여성이 사망했다. CHP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밤 11시42분께 118번 프리웨이 서쪽방향 리시다 애비뉴 근처에서 발생했다.

5명이 탑승한 렉서스 승용차가 콘크리트 제방을 들이받은 후 다른 차량들과 충돌했다. 총 4대의 차량이 연관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이는 렉서스 운전자를 체포했다. 숨진 여성은 체포된 남성의 아내로 드러났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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