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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서 교통위반 티켓 받던 중 차 몰고 도주 한인남성에 일주일 실형 선고

2019년 8월17일 일리노이주에서 교통법규 위반 혐의로 티켓을 발부받던 중 차를 몰고 도주하면서 경찰관의 다리와 발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남성 워렌 최(51)씨가 2021년 12월 일주일의 실형과 3800불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최씨는 현장에서 도주한 후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이 발부돼 결국 체포돼 재판을 받았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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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산 마테오의 주택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들은 성인 남녀와 4살난 쌍둥이 형제다. 정황상 숨진 어른 중 한명이 가족 3명을 살해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들이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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