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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 몰던 중 60대 한인여성 들이받아 숨지게 한 뉴저지 경찰관 불기소

2020년 10월22일 뉴저지주 클리프턴에서 순찰차를 몰고 사건현장에 출동하던 중 한인여성 이숙희(65)씨를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관이 불기소 처리됐다.

뉴저지주 검찰총장 사무실은 이씨를 들이받은 개럴 미들턴 경관을 대배심이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6월7일 발표했다. 당시 미들턴 경관은 사이렌을 울리며 차량절도 현장으로 가던 중 급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좌회전하다 인도위에 있던 이씨를 들이받았다. 그는 현장에서 이씨에게 응급조치를 취하는 등 도움을 줬으나, 이씨는 병원에서 사망했다. 이씨는 한국에서 이민왔으며 클리프턴에서 오래 살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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