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홈에서 직원 쇠파이프로 폭행하고 경찰에 물건 던진 30대 한인남성 체포

올해 5월20일 북가주 레딩(Redding)의 그룹홈에서 한인남성 경 피터슨(38*Kyung Peterson)이 쇠파이프로 직원을 폭행한 후 부엌칼을 들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저항하다 결국 체포됐다.

레딩 경찰국에 따르면 피터슨은 그룹홈 건물 2층 발코니에서 경찰관들에게 여러가지 물건들을 던졌으며, 불을 붙인 담배도 던지는 등 행패를 부렸다. 피터슨은 과거에 방화혐의로 체포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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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