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9일 새벽 LA남쪽 잉글우드 405번 프리웨이서 교통사고, 운전자 중상

5월29일 새벽 LA다운타운 남쪽 잉글우드 지역 405번 프리웨이서 차량이 오른쪽 갓길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켜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CHP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새벽 6시15분께 잉글우드 405번 프리위에 북쪽방면 맨체스터 블러버드 출구 근처에서 일어났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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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