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한인여성 최한나씨 살해범 왜 못잡나? 사건발생 3개월 되어간다

지난 3월5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한인여성 최한나(35)씨 살해범이 사건발생 석달이 되어가는데도 체포되지 않고 있어 유가족의 애를 태우고 있다.

최씨를 살해한 용의자는 전 남친 조엘 메리노(27)로 페어팩스카운티 경찰은 최근 메리노를 금방 체포할 것 처럼 언론플레이를 했으나,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버지니아 한인 지도자들이 담당 형사들을 만나 범인체포를 독촉해야 할 듯 싶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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