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55억불 투자해 조지아주에 전기차 공장 짓는다

현대차그룹이 조지아주에 전기차공장을 짓는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총 55억4000만불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약 8100명의 고용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공장 장소는 브라이언(Bryan) 카운티로 바다와 가깝다. 현대는 2023년 공장 건설을 시작하며 2025년 중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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