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부터 버라이즌 휴대폰 사용료 인상, 폰 라인 당 1.35불, 가입자 "열 받네"

미국에서 가장 큰 휴대폰 통신사인 버라이즌이 6월1일부터 휴대폰 사용료를 1.35불 인상한다고 애플 전문사이트 '9투5맥'이 보도했다. 4명이 같은 플랜에 들어있으면 월 요금이 5.40불 오르는 것이다.

이번 요금인상은 폰에만 적용되며, 셀룰라 데이터를 쓰는 아이패드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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