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4일 버팔로 흑인동네 마켓서 백인우월주의자가 총기난사, 10명 사망

5월14일 뉴욕주 버팔로 흑인동네에 있는 수퍼마켓에서 중무장한 18세 백인남성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10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용의자는 페이튼 겐드론으로 그는 이날 저녁 신문에 출두해 무죄를 주장했다. 겐드론은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겐드론은 버팔로에서 남쪽으로 200마일 떨어진 소도시 콘클린 출신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이번 사건이 명백한 인종증오 범죄로 용의자가 흑인들을 타겟으로 삼았다고 발표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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