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쓰러진 여배우 강수연 끝내 사망, 향년 55세

원조 월드스타 영화배우 강수연이 5월6일 밤 11시(LA시간) 별세했다. 향년 55세.

강수연은 지난 5월4일 서울 압구정동 집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끝내 숨을 거뒀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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