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태생 30대 한인 재소자 중가주 교도소에서 피살, 히스패닉 죄수들이 살해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서 14년형을 받고 컨 밸리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던 한인 시드니 강(31)씨가 5월5일 아침 히스패닉 죄수들의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강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죄수들은 40세와 35세 남성으로 드러났다. 교도소 측은 범행에 사용된 흉기를 발견했으며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강씨는 로랜하이츠 소재 로랜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베이커스필드 칼리지를 다녔다고 한 온라인 사이트는 전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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