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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대기자 명단에 이름 올린 학생들 구제받을 가능성 크다

올 가을학기 주요대학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학생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

2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코로나 때문에 올 가을학기 대학들의 정상수업이 불투명해지자 많은 고교졸업반 학생들이 대학 진학을 2021년으로 미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대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학생 중 상당수가 구제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많은 한인학생들도 명문대 대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어 좋은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중이다. 대부분 주요대학들은 5월1일까지 합격자들이 등록의사를 밝혔어야 하며, 일부 대학들은 등록의사 표시 마감일을 6월1일로 연기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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