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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2035년부터 개솔린 신차판매 금지 추진, 바이든과 '짝짜꿍'

캘리포니아주가 2035년부터 개솔린 신차판매 금지를 추진하고 있다.

바이든 정부와 보조를 맞춘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2035년부터 정말 개솔린 새차가 사라질 것이라고 단정짓는 건 시기상조인 것 같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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