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4일 남가주 글렌데일에서 도난차량 몰고 도주하던 용의자 경찰 총 맞고 사망

남가주 글렌데일에서 경찰이 범죄자를 추격하던 중 총을 발사해 용의자를 사살했다.

경찰은 4월14일 오후 4시45분께 도난차량을 운전하던 남성을 발견하고 차를 세울 것을 명령했으나 운전자는 그대로 달아났고, 여러대의 차량을 들이받았다. 결국 용의자는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후 권총을 손에 쥔채 차에서 내렸으며, 곧바로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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