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88세 다이앤 파인스타인 할망구, 은퇴 좀 해라, 얼굴 보는 것도 지겹다

올해 88세인 다이앤 파인스타인 할망구, 언제 은퇴하나.

14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연방 의원들 조차 파인스타인 캘리포니아주 연방상원의원의 정신건강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제 그녀가 은퇴할 때가 되었다는 말을 하고 있다. 파인스타인, 제발 은퇴해서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길 바란다. 정말 지겹다 지겨워. 파인스타인은 죽어도 연방의사당에서 죽고 싶은가 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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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가 카운티 내 대중 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연장했다. 향후 30일동안 공항, 기차, 지하철, 전철, 우버, 리프트, 버스, 택시 등 모든 대중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들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써야 한다. <곽성욱 기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부한 미국공군사관학교 생도 3명의 임관이 거부됐다. 5월21일 일간지 덴버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들 3명은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은 할 수 있다. 임관을 거부당한 생도들의 대응이 주목된다.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은 메모리얼 연휴 직전에 열린다. <곽성욱 기자>

5월21일 LA동부 월넛에 있는 주택에 칩임한 도둑이 집주인의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새벽 4시쯤 월넛 이스트 컨트리 홀로우 드라이브에 있는 주택에서 발생했다. 총격당시 1명의 도둑이 더 있었으나, 총소리가 나자 현장에서 도주했다. 집주인은 해를 입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